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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풀씨 이름 살펴보기
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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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잠티풀님께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01-11-14 21:45     조회 : 6936    
잠티풀님,
잘 지냈지요. 요즘도 일이 많은지요?

빠샤풀님이 지목하신 얼레지풀님께 연락을 드렸더니만,
거제환경련 일을 그만 두셨군요. 어디가 얼마나 아프신지 걱정됩니다.
요즘은 걸배이풀님도 통 안 나타나시고...걱정이네요. 메일은 보내 놓았습니다만...

빠샤풀님이 새(鳥)머리라 두 분(이상)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만, 깜박 잊어버렸나 봅니다.
빠샤풀님은 운영자를 좀 안다고 도무지 운영자의 말을 안 듣고, 언제나 제멋대로이지요.
하지만 본성은 착한 사람이라 큰 걱정은 않습니다만, 남몰래 제 속을 많이 썩이곤 합니다.

내친 김에 '잠티풀님'께서 다음 바톤을 이어주시면 어떨까요?

우연히 개미밥풀님 때문에 시작된 <풀씨이름 이어풀기>는 자신의 풀씨명 아이디의 유래를 재미있게 밝히는 과정에서 풀꽃세상에 대한 생각, 소망, 함께 나눌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장으로 삼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런 운영자의 생각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는지, 풀씨이름 이야기는 있는데 풀꽃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더러 빠진 듯한 글도 있더군요.

잠티풀님께서 "왜 잠티풀인가, 그리고 풀꽃세상과 나는 어떤 관계인가? 내가 생각하는 풀꽃세상 혹은 풀씨가 된 뒤에 변화, 소망....'들을 멋지게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 뒤에 두 분을 추천해 주시면, 그 두 분이 다시 두 분을.....그러면 쉬임없이 여러 풀씨들이 이야기를 만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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