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이름방 | 풀씨 동아리 | 열린 울타리 | 자원활동  
ID/PW찾기 | 회원가입

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풀씨 이름 살펴보기
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마루금풀'은 어떤지요?
  글쓴이 : 박정호     날짜 : 04-11-01 10:41     조회 : 6761    
안녕하세요!

2004년 11월의 첫날입니다.
제법 쌀쌀하지요?

풀씨 이름을 짓지 못한 박정호라고 합니다.
저는 마루금풀이란 풀씨이름을 갖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길풀   04-11-01 13:36

  마루금풀님, 아주 좋은데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마루금풀   04-11-03 11:35

  *^^* 길풀님 웃는 모습 떠오르네요. 발랄한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서 웅웅~ 소리를 내고 있고요.
돌아오는 길에 도로 한가운데, 걸어다니는 쑥님과 내려 걱정했는데..
근데 어둡고 무서운 도로에 내리는 두 분의 키득키득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재밌던지.
그런거 같아요. 비록 앞길이 보이지 않는 어둠 뿐인 세상이라 하더라도
곁에서 그런 웃음과 밝음을 보여주는 이가 있다면 그 안에서 빛을 보고
세상 살아갈 힘을 얻는 것이겠지요.
감사. 감사합니다.


게시물 98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3 제 이름은요~ (2) 박현주 12-17 5900
862 방금 새풀씨가 되었어요^^ (2) 신혜정 12-11 6912
861 인디언 이름 갖기.. (3) 쓴풀 12-01 10247
860 풀씨명을 지어주세요^^ (6) 신정란 11-21 7224
859 친구풀~ 좋은 풀씨이름 마음에 들어요. (2) 김우정 11-18 6196
858 소장님 풀씨이름 꼬~옥 좀 지어주세요 (2) 김우정 11-16 6267
857 아..그런가요? (2) 이다정 11-09 5719
856 개망초가 좋은 걸요.. (5) 개망초 11-08 8175
855 오늘 가입한... (2) 이다정 11-06 6196
854 이름을 '여우풀'로... (5) 쑥친구 11-03 6438
853 멋진 이름 부탁드립니다. (2) 오혜련 11-03 7942
852 '마루금풀'은 어떤지요? (2) 박정호 11-01 6762
851 저의 본명이 잘못되었네요! (2) 닭의똥풀 10-26 5534
850 들풀은 어떤지요. (3) 이미숙 10-16 5331
849    그럼 이제부터..... 들풀로. (1) 이미숙 10-20 52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