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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풀씨 이름 살펴보기
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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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9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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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제 동생 이름 좀 바주세요. 최은정 06-19 5733
907    [re] 초롱꽃은 어떠신지요? 수줍은풀 06-20 14141
906 풀씨 이름 등록 (2) 신현숙 06-11 6259
905 머위풀로 정했습니다. (2) 김용수 06-09 7423
904 풀씨 이름 지어 주세요. (5) 노준철 05-27 7557
903    [re] 풀씨 이름 지었습니다. [ 씨 풀 ] (4) 노준철 06-15 8339
902 초로씨(풀이슬씨)로 인사 드립니다. (1) 박철수 05-25 6112
901 제 이름을 '쏙새'로 지었습니다. (3) 최성희 05-18 8736
900 제 이름은 개똥방울토마토 입니다. (2) 매닉 05-11 6579
899 제 이름은 '느린 바람' (3) 박은주 05-10 6098
898 '오롯풀'로 인사드립니다. (2) 김보희 05-10 8358
897 흰민들레로 하고싶어요... (2) 신영미 05-04 6315
896 조화로운 풀로 지었습니다. (8) 김진숙 04-29 7808
895 뚜껑별꽃 어때요? (2) 이수연 04-20 6849
894 삘기풀이라고 지었습니다 (2) 김낙영 04-18 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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