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이름방 | 풀씨 동아리 | 열린 울타리 | 자원활동  
ID/PW찾기 | 회원가입

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풀씨 이름 살펴보기
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게시물 98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3 신고합니다. (4) 정연희 09-13 7708
832 저도 이름 지어주세요. (2) 조인선 09-13 6469
831    [re] 마타리를 드립니다. (2) 얼레지풀 09-13 3905
830    [re] 마타리를 드립니다. (2) 조인선 09-23 4169
829    벌노랑이는 어떨지.. (2) 4240 09-14 5076
828 저도 이쁜 이름 지어 주실꺼죠? (2) 유명희 09-11 10512
827    [re] 하얀 가을꽃을 보세요 (1) 얼레지풀 09-13 4375
826 제 이름을 찾고 있어요.. (2) 김옥경 09-09 3790
825    [re] 옥녀꽃대 란 야생화를 (2) 얼레지풀 09-13 5542
824 나물이라고 하고 싶은데 (3) 하영란 09-05 5365
823 비늘꽃입니다. (2) 김재훈 08-31 5333
822    [re]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3) 얼레지풀 08-31 6314
821 풀꽃세상에.. (4) 쓴풀 08-24 7046
820 딸기풀에서 산딸기풀로 풀씨이름 바꿉니다. (5) 산딸기풀 08-18 6642
819 이름이 필요합니다. (2) 박성연 08-16 420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