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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과 성공이라는 글을 되세겨 보았습니다.
  글쓴이 : 연풀(송영…     날짜 : 06-04-11 10:32     조회 : 12558    
*** 만족과 성공 ***

사람은 슬프기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라
울고 있는 가운데 슬프게 된다.

사람은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고 있는 가운데 즐겁게 된다.

우리는 성공했기 때문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
서양의 '알랭' 아저씨가 한 말인가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이런 저런 책을 뒤적이기도 하고, 어젠 일 오늘 기분,
오늘 할 일을 공책에 적어보기도 합니다. 한동안 웃음연구소의 강좌에서 처럼
매알없이 웃기에 열중한 적이 있었습니다. *^0^*
그 뒤로 참 많이 좋아 졌습니다. 얼굴이 자주 굳거나 인사을 써서 아들내미로
부터 "아빠는 왜? 맨 날 인상쓰고 있어?" 라는 말을 안 들은 지 꽤 되었으니까요.

사람이 변하는 건 참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때에 이르러 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으로 행동으로 실천으로 쌓아가더 보면나도 모르게 아주 조금
변한다는 걸 느낄때가 있습니다. 오른 손으로 양치하던 습관을 왼 손으로 하는 데,
저는 3년이 걸렸습니다.

남을 변화시키려 한다는 것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 무위로 될 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저 자신이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다 일 때가 대부분인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하고 여섯 시에 채하나 메고 작은 도랑 다리위에서 보니 하이얀 꽃이
뚝길에 밝게 피어있고, 무심히 지나던 울타리엔 노란 개나리꽃 사이로 벌써 푸른 잎들이
뽀록 많이도 올라와 있습니다. 4월이 중간 쯤으로 달려갑니다. 연풀입니다. *^^*

연풀(송영…   06-04-11 11:26

제가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에 일하기 위해 마음 준비하던 차에 읽은 글입니다.

전에 적어 놓은 것을 오늘 한 번 실어봅니다. ^^

NASA(미항공우주국 : 인간의 오만과 교만으로 우주 정복?)는 달 착륙을 위한 아폴로 11호에 탑승할 우주 비행사를 선발할려고 수많은 지원서를 받았다. 먼저 경력과 이력사항을 1단계 심사를 했는 데, 통과한 사람이 수천에 달했다.

2단계로 아주 특별한 시마가 이어졌다.

인생에서 심각한 위기를 겪은 적이 없거나, 또는 실패한 경험이 없는 지원자는 제외 되었다. NASA는 실패를극복한 사람만이 우주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 중에 침착함과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판단 했던 것이다.

~~~

봄을 타는 듯 마음이 동(動)하여 바람 결에 잠시 앉아 봅니다. 연풀 드림 *^^*

관리자   06-04-12 14:09

애오개네 다녀왔습니다. 지난 우편물도 확인하고~ 도시가스 납부도 확인하고~
옛 모습은 모두 사라지고 다른 장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 풀꽃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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