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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가입하고 문득 생각나 들어와봤네요.
  글쓴이 : 자연풀     날짜 : 16-09-01 20:42     조회 : 1974    
아마도 10년전도 넘게 가입하고 서울의 어느 한 사무실에서 모임을 몇번가지고.. 바쁘게 살다 지금은 독일에 와서 살게된 자연풀이라고 합니다.

위치도 강원도로 바뀌었나보네요.
하지만 꽃을 품은 여인상의 로고는 아직 그대로.. 정겹게 느껴지네요.

사무실에서 문득 예전에 모임들 가졌던 기억을 생각하니 아련하면서, 그립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핵시위로 지방에 내려가고, 백합탕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과, 그당시 기억은 나지않지만, 갯벌을 몽땅 흙으로 메우는 사업을 반대하려했지만,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있어 행복했었네요.
어디 계시는지 모르지만, 모두들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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