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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여기 있었네요
  글쓴이 : 사자의이빨     날짜 : 06-04-05 16:31     조회 : 13676    

이전 즐겨찿기로 새집이 생겼나하고 매일 들어와 봤답니다.
오늘 연풀님과 통화하고서야 본래 주소로 즐겨찾기를 바꿔두었습니다.
저처럼 안식월중의 즐겨찾기로 오시는 분들은 꽤 당황하실 것 같네요. 이전 새소식에 짧막한 공지를 하면 어떨지...^-^(저같이 멍한 풀씨님은 없으시겠지만...)

새집 꾸미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예띠님 말씀처럼 추억의 이전 글들도 보고 싶어지네요...

p.s : 이른 아침 농장에서 바라본 한라산입니다. 일년에 4-50일 정도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연풀   06-04-05 17:56

덕분에 먼 발치에서 한라산 구경을 하고,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이전 새소식에 이곳을 알리는 공지 올려 놓았습니다.
클릭수(數)가 늘러나는 것을 보고도 공지를 깜박했었는데, 알려주셔서 정말 ~~ 다시한번 감사!^^

1박 2일 새만금에서 뵙었는 데,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다시금 뵙고 싶어지시는 사빨님, 건강히 일도 재미나게 하시고,
이전 글 다시금 보는 작업 진행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평안한 전녁 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연풀입니다. :)

향유네   06-04-07 09:59

사자이빨님, 한라산 멋지네요.
언제 한번 꼭 가고 싶네요.
평안하세요.

길풀   06-04-10 09:35

예전에 관악산 자랑이 한창이더니,
이젠 한라산이네요.. ㅎㅎ
사빨님, 잘 계시지요?
또 봐요~

사자의이빨   06-04-13 13:00

향유네님은 엄마신지 아빠신지... ^-* 새만금에서 한번밖에 못뵈었는데 벌써 친숙한 느낌이네요.
아마 좋은 분들이라 그러겠죠?(사실 속마음은 포도주때문 ㅎㅎ)
말씀하신대로 인연따라 바람따라 훅 날라 오십시요. 잘해드릴께요.


잠풀님 오랜만이네요. 댓글로나마 가끔 인사하고 지내니 옛정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ㅎㅎ
계화도사람들도 오랜만에 뵈었는데, 은식씨 정우씨 모두 많이 지친 모습들이었습니다.
유랑님 별곡님 뜀풀님은 여전히 의욕적이고......

길풀님 불교생협쪽일은 어떤가요?
총회때 잠깐 얼굴보고는 회포도 풀지 못해 아쉬웠어요.
사빨도 예전의 사빨이 아니라 세상에 메인 몸이 되다보니......
소박한 삶을 찾아 제주도엘 내려왔는데 아직은 뭐가 뭔지 경황이 없습니다.
앙성풀님이 그러시네요. 느리게 천천히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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